사용자 삽입 이미지

Adam Pretty (Austrlia, Getty Images)

8월 아테네에서 열린 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예선전에서 호주의 인간어뢰 이안 소프가 4번레인, 네덜란드의 피터 반 호겐반드가 5번 레인에서 출발하고 있다. 둘 다 우승후보였으나 이안 소프가 피터 반 호겐반드를 0.1초 차이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이안은 피터를 다시 꺽으며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淸風明月

BLOG main image
사진은 대상을 설명하는 것이기보다 감정의 영역을 드러내 주는 수단이다. by 淸風明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
일상다반사 (0)
추억 그리고 향기 (0)
세상을 보는 시선 (0)
또 다른 시선 (0)
한장의 사진 (0)
분단의 향기 (0)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0)
팔레스타인 끝나지 않는... (0)
AP보도사진상 (0)
Camera & Lens (0)
Photographer (0)
The Pulitzer Prize (0)
Cinema Paradiso (0)
SlamDunk (0)
음악이 있는 낙서 (0)
Photo Gallery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26,565
Today : 0 Yesterday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