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Pretty (Austrlia, Getty Images)
8월 아테네에서 열린 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예선전에서 호주의 인간어뢰 이안 소프가 4번레인, 네덜란드의 피터 반 호겐반드가 5번 레인에서 출발하고 있다. 둘 다 우승후보였으나 이안 소프가 피터 반 호겐반드를 0.1초 차이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이안은 피터를 다시 꺽으며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Adam Pretty (Austrlia, Getty Images)